'주지랄닷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5.16 김쭈's rm (3)
  2. 2009.06.11 0610 기쁜날 (18)
  3. 2009.04.26 Go 수원 (1)

김쭈's rm

2011.05.16 16:33 from Daily

여자침실을 이렇게 공개해도 되나 싶지만 방주인 본인이 찍었으니 ㅋㅋㅋㅋ
쭈언니의 취미는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방을 보면 알테다...
한 2-3년전부터 좀 뜸해지긴 했지만 진짜 많다..
아름이는 여자방이 맞냐고 했고, 천호오빠는 구경할게 많은 방이라 했고, 나는 자러 가는 그런...
주지랄닷컴 의 김주현님의 방을 소개합니다
감상들 하시라우요~!!


항상 지긋이 지켜보고 있는 브이포벤테타 가면... 무섭다.. 근데 자세히 보니 볼이랑 입술색깔 귀엽다 ㅋㅋㅋ

Posted by 。뽈 。 트랙백 0 : 댓글 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솔방 2011.05.26 18:24 신고

    거짓말 안하고 이 포스팅으로 쭈언니를 다시 봤다.ㅋㅋ

    • addr | edit/del 2011.05.27 14:33

      ㅋㅋㅋ 직접 눈으로 확인하자~~ 조만간 언니집에가자!!

  2. addr | edit/del | reply miyork 2011.06.10 09:49 신고

    진짜 장난아니네

0610 기쁜날

2009.06.11 02:01 from Daily
어제 쭈언니가 네이트에서 대뜸 회사주소를 불러달라고 했다.
왜 그러냐고 했더니 입다물고 주소나 빨리 부르랜다.
담날 오전에 택배가 왔다. 두둥~ 열어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약 한달전인가? 우산이 진짜 하나도 없어서 유니클로에서 우산을 샀는데
몇일뒤 만난 언니가 갑자기 내리는 비에 우산을 안가져 와 내 우산을 가져갔었다.
그리고 나는 우산이 이거밖에 없으니 담에 볼때 꼭 달라는 당부를 남겼었다.
그리고는 또 까맣게 까먹고 있었었지...
그런데 박스안에 우산과 몇가지 언니의 작은선물이 동봉되 택배로 날라온 것이다.

안에는 언니의 편지가 있었다. 어제 오늘 갑자기 비오고 날씨가 흐려져서 안되겠다 싶어 택배로 급보냈다며...
아 읽는 내내 웃겨죽을뻔 했다. 평소 언니의 낭랑한 애교섞인 애기목소리와는 달리 편지에서는 털털하고 쉬크한
남성내의 말투가 느껴지는것이 왠지 낯설면서 너무 웃겼다 ㅋㅋㅋ
그리고
주지랄볼펜에 새겨진 "10대 얼짱 쇼핑몰" 을 보고 또 한번 빵터졌다.

아 가을이면 공부하러 캐나다->미국으로 떠나는 울 쭈언니를 생각하면 가슴이 뮈여지는것 같다
아무리 새벽 2-3시에 난데없이 문자를 보내도 답장꼬박꼬박 주고,
한없이 넋두리를 늘어놔도 다 받아주던 언니가 가면 난 이제 어쩌나 ㅜ


우쨋든 고마워용~ 나도 사랑해요 언니 ~~♡♡♡♡♡♡♡♡♡♡♡♡♡♡♡♡♡♡♡♡♡♡♡ (하트 요걸로도 모자람ㅜ)





아 그리고 드디어 오늘 책한권을 다 읽었다.
일주일에 한권씩 읽기로 생활습관을 만들라고 노력중인데 예전에는 일줄에 몇권씩 읽던 내가 직장인이 된 지금은
일주일에 책한권 읽기가 그리도 어려운지...
출퇴근 지하철 타는 시간만 이용해도 한권 뚝딱 읽을것을 그게 말처럼 쉽게 잘 안된다는게 아주 슬픈현실이다 흑ㅜ

어쨌든 예전에 읽었었던 책인데 다시 보고 싶어 읽은 만인이 다 읽은 스테디셀러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와
저번에 읽다 만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를 마저 다 읽고, 드뎌 오늘 '당신, 거기있어줄래요?'를 다 읽었다.
난 개인적으로 지침서같은 내용보다는 그냥 소설책이 빨리 읽기도 하거니와 재밌고 좋다ㅎ
아 근데 프랑스 작가 '기욤 뮈소'가 쓴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요거 완전 재밌다. 보는 내 영화를 보는듯한.. 강추!!!
 



오늘 뭔가를 자꾸 뜻하지 않게 찾게 되는데, 다른 물건을 찾다가 박스안에서 우연찮게 요걸 발견했다
스무살때 퀵실버, 록시에 빠져가지고 마구재비 사재꼈었는데 아 요게 달랑 남아있네
역시 보드제품은 언제봐도 이쁘고 좋쿠나 캬캬 - i ♡ roxy


Posted by 。뽈 。 트랙백 0 : 댓글 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솔방 2009.06.11 09:05 신고

    책이름들이 뭔가 연관성이 있는듯... 끌리는사람은 1%가 다른데 여자는 20대에 결정되니께, 당신 거기 꼭 있어라.섞어놓니꼐 또 말안되노.낄낄.

    • addr | edit/del 。뽈 。 2009.06.11 10:05 신고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역시 솔잎이는 되는 아이였어 ㅋㅋㅋㅋㅋ 아 잎이 보고싶당 ㅜ

    • addr | edit/del miyork 2009.06.12 09:53 신고

      나도 제목보며 와 가관이다 싶었는데 ㅋㅋㅋ 솔방이 답글이 더 대박. ㅋ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ㅎㅅㅁ 2009.06.11 13:30 신고

    주지랄닷컴?
    얼래? 거기 아는 누나 있는데...

  3. addr | edit/del | reply 2009.06.11 19:36

    볼펜 보내면서도 아 이건 좀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ddr | edit/del 。뽈 。 2009.06.12 22:02 신고

      언니 볼펜완전 맘에 들어요~완전 잘써지고ㅎㅎ 근데 귀걸이...진짜 고마운데 제 스탈은 아니네염 푸하하하하하ㅏㅎ하 사랑해요 ㅋㅋㅋ

    • addr | edit/del 2009.06.13 18:31

      귀걸이 다른걸로 줄께 ㅋㅋㅋㅋㅋㅋ

      볼펜은 담에 챙겨가리다 ㅋㅋㅋㅋㅋㅋ

  4. addr | edit/del | reply 나래미캠벨 2009.06.12 00:18 신고

    쭈 언니 저한테더 십대얼짱쇼핑몰 볼펜 보내주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addr | edit/del | reply miyork 2009.06.12 09:53 신고

    언니~ 저도 보내주세요~ 얼짱쇼핑몰 볼펜으로 공부할래요 ㅋㅋㅋ

  6. addr | edit/del | reply miyork 2009.06.12 09:54 신고

    근데뽈아 너무 저런책 많이 읽지 말아라, 마치 사람은 이래야한다 며 너무 세뇌시키는거 같아서 난 몇권보고 끊었음.
    지금은 그냥 스스로 생각하며 살란다 싶다 ㅎㅎㅎ

    근데 세뇌하니 시발노무 유인촌생각이나네 카악~ 퉤

    • addr | edit/del 。뽈 。 2009.06.12 22:03 신고

      그래~저기 써있자나-지침서같은건 내스탈이 아냐 ㅋㅋ 근데 마지막에 유인촌에서 진짜 빵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o 수원

2009.04.26 02:01 from Daily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퇴근 후 쭈언니가 참치를 사준다하여 일부로 배 쫄쫄 굶기고 성연이와 수원 고고싱~
선릉-양재-분당을 지나가니 고속도로 요금도 안내도 되고 40분만에 도착하더라


선릉에서 성연이 기다리다가 ㅋ




띠용~ 아.. 분명 쭈언니가 참치사준다고 오라고 할때 나는 단호하게 말했다
"언니, 나 참치 별로 안좋아해요~"    
아.. 언니 미안요
또 식신강림





식사와 담소 후 우리는 그많은 쇼핑몰 중 탑에 드는 주지랄랜드로 갔다
주지랄랜드 바로 옆에는 얼마전에 오픈한 酒지랄이 있었다
아.. 참 크더라
쇼핑몰 오픈이후로 한번도 물건을 구입한적이 없어서 살짝 미안하더라 ㅎ 언니 알죠?? ㅎㅎ





피큐어, 베어블릭 컬렉터 우리 쭈언니
앙? ↓↓ 이건 내 레고 핸드폰줄?? ㅎ





탐나는 빈티지제품이 참 많더라 후후




Posted by 。뽈 。 트랙백 0 : 댓글 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2009.04.27 20:45

    콜렉터라는 말이 참... 휴... ㅠㅠ
    인형에 관심끊고 산지 2년은 된듯.. 아- 없는자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