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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블링 플리마켓

2011.04.14 15:04 from Daily

이번에도 소희의 도움으로 블링 플리마켓에 참여하게 되었다..
딱 신발몇개 팔 생각으로 짐을 그닥 많이 가져가지 않았다..
소희와 한나는 이날 엄청난 양을 준비해왔다..
하지만 자리가 2월에 했던것 만큼 명당자리가 아니었다.. 3층... 아.. 3층...
3층은 좀 괴롭더라.. 하지만 신발은 가져온거 다 팔았다..


요즘 몽땅내사랑에서 샛별이로 항상 주가상승중인 윤승아가 나타났다..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도촬하는순간..
찍지말라고 살짝 정색을 하더라.. ㅡㅡ  그날 이후로는 얘 이미지 별로더라..
아이리스, 김태희 친구 김혜진씨는 아주 흥쾌히 찍어주던데.. ;;;

우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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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블링 플리마켓

2011.03.27 23:44 from Daily

소희, 한나덕에 2년만에 블링 플리마켓에 참여하게 되었다..
예전보다 더 활성화되고 시스템도 달라져 소문만 듣던 엄청난 인파를 이날 보게 되었다..
왠만한 좋은물건은 예전에 다 팔았지만 아직도 좀 남아있는 안쓰는 새재품들을 팔아재겼다..
후에 알았지만 소희, 한나 이날 엄청 팔아재꼈는데 나 신발 3개 판값이랑 삐까했다능.. 먄 소희, 한나야..
암튼 간만에 많은 사람들속에서 많은 셀러들과 음악덕에 에너지를 얻고 가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난 이때 물건을 셋팅할때까지만 해도 이 저지들이 그렇게 대박칠줄은 꿈에도 예상못했다..


앞에 널부러져있던 내 신발들.. 신발은 진짜 이쁘고 좋은건데 사이즈보고 다들 쥐쥐..
눈물을 머금으며 돌아서들 버리는.. 왜 여기오는 사람들은 다 발이 230-35이상인거야 ㅡㅡ;;


소희 원피스를 두르고 춤추는 쎈쓰


소희는 포즈취하라고 하면 항상 저러고 팔벌리고 눈을 아래로 내리깐다..
딴포즈하라고 해도 저러고 있다.. 제발.. 소희야... 담부터 사진 안찍어준다이...


여친생겼다며 손꼭잡고 나타난 구라


이게 누구여.. 넘넘넘 올만에 보는 가방디자이너가 되어 나타난 아티슷흐 태헌이  
또다른 싸이트 클릭바람!!


올만에 보는 용의aka 플끼


알수없는 십차원패션...........


사람들이 웅성웅성 하길래 뭔가싶어 보니깐 M-net '트렌드리포트 必' 촬영차 민효린이 왔더라..
코가 이쁘긴 이쁘더라.. 민효린도 대구애라는..

리폼한 청쟈켓 경매를 했는데 저 외국인이 10마넌 넘는가격에 사갔다..
가격이 점점올라가니 저 여자를 사는게 아니라 옷을 사는거라고 확인시켜줬던 MC 프라임의 말이 너무 웃겼다 ㅋㅋㅋ



그리고 한나의 모자를 사간 탤런트 무슨혜진? 암튼 아이리스에서 김태희 친구로 나온 요원..
의술의 힘을 빌렸다만 나이에 비해 참 동안에 얼굴사이즈는 연예인 사이즈더라...
친절하게 사진찍게 허락해준 쿨한 언니.. 키도 크고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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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뽈 。 트랙백 0 : 댓글 1